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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동안 정말 책도 안 읽고 글도 안 썼습니다.
머 변명을 하자면, 머랄까... 정말 쓸데 없이 무언가를 했습니다만....결과는 신통치 않군요. 그리고 어느새 저는 이미 방구석 폐인이 되어 있었습니다(;;;;) 하던 일은 되지 않아서 스스로 자학만 하면서 사람들을 피했고 사람들과 만날 일이 없으니 회화능력은 떨어져서 단어(한국어) 가 생각이 나지 않아서 자주 말을 더듬거렸습니다. 이런 내가 싫어서 더욱 엎드려 땅파기만 하고 있었으니;;; 곧 2011년 새해가 다가옵니다. 머 한국인이라면 새해는 구정이죠...쓸데없는 태클은 사양하고!!! 좀 달라져 볼 생각입니다. 이글루에 글을 쓰는 것도 그런 계획의 연장선입니다. 솔직히 이 이글루는 그냥 만들어 본 느낌이었습니다만...열심히 해 볼 생각입니다. 열심히 해 본다면 이 이글루가 저한테 소중한 무언가가 될 수 있을 꺼라고 생각하며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기를 >.<
토요일이니깐...
부모님도 없으니깐... 일어났다가 또 자버렸습니다...>.< 그리고... 꿈을 꾸었습니다......개꿈을...ㅡ.ㅡ;;; 처음이군요...일어나자마자 머리를 감싸며...'쪽팔려!!!!' 를 외친것은... 도저히 남에게 말할 수 없는 그런 꿈이었습니다...(어이..거기...그런 꿈이 아니란 말이닷...) 하여튼...이런 꿈을 꾼 이유가 무엇일까나...고민하는 마요였습니다....ㅜ.ㅜ 진정 오랜만에 친구들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.
비가 주룩주룩 오니...아무래도 제가 여행을 가면 비가 오나 봅니다.. 예전부터 이글루를 해 볼려고 했는데..이제야 시작하게 되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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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.음후후후후후후..
by 北岳 at 08/25 ㅎㅎㅎ 잘 다녀오셨습니까!.. by 北岳 at 08/17 형 빨리 포스팅좀 해보.. by 北岳 at 08/09 지웠어요 ㅎㅎ 올리다가.. by 北岳 at 08/08 오 새로 하나 만드신거에요.. by 北岳 at 08/07 메뉴릿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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